※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부산시, 공중화장실 연결 정화조 모두 폐쇄

조회수360의견0

지난 7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유독가스에 고등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시가 ‘공중화장실 황화수소 누출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공중화장실에 연결된 정화조 244곳을 모두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에 있는 공중화장실은 총 600여곳으로 정화조를 제외한 곳 가운데 150곳은 분류식 하수관거, 210여곳은 재래식 방식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