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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 지역정치권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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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조국 법무부장관이 임명되자 부산*경남 여야 정치권은 앞으로의 파장을 분석하며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여권은 국면전환에, 야권은 조국파면에 나섰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야권은 공세,여권은 방어 국면입니다.

한국당은 조국파면 야권 반문연대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를 만나 연대를 협의했습니다.

{황교안/한국당 대표/조국 파면과 자유민주 회복을 위한 국민연대를 제안합니다.}

야권연대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인 김도읍의원과 특보단장인 이진복의원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반문연대에 적극적인 무소속 이언주의원은 민주주의가 타살됐다며 삭발을 단행했습니다.

여권은 국면전환을 꾀합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을 찾아 민생살피기에 나섰습니다.

부산경남 의원들도 조국사태에 침묵하는 분위기입니다.

조국장관 임명은 검찰개혁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인영/민주당 원내대표/사법개혁 전반과 관련한 법무행정의 소임을 전력을 다해 담당하기를 기대합니다.}

정치권의 관심은 조국장관 주변에 대한 검찰수사로 쏠리고 있습니다.

검찰수사 결과에 따라 정국이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는 상황이 전개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부산경남 여론은 조국사태에 대해 다른지역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국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면 충돌하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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