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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열풍’ 이끈 ‘골든마이크’ 대장정 막 내린다

조회수2.62K의견0

{앵커:
미스트롯에 이어 다시 한번 트롯 열풍을 일으킨 ‘골든마이크’가 그동안의 대장정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습니다.

다음주 공개될 마지막 결선무대가 공개 녹화로 진행됐는데요.

결선무대에 오른 주인공들과, 심사위원들의 특별 무대까지 흥겨운 트롯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황보 람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어간 ‘골든마이크’가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숨겨졌던 트롯 스타들의 수준급 무대가 펼쳐지면서

분당 최고 시청률 13.3%, 온라인 동영상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공개 녹화로 진행된 결선무대는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결선 진출자들의 화려한 무대를 보기 위해 전국의 시청자들이 몰리면서 녹화현장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하경순/관객/”TV로 볼 때도 (출연자들이) 예뻤는데, 직접 보기 위해서 참석했어요.”}

마지막 무대에는 결선 진출자들의 공연과 함께, 심사위원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태진아/’골든마이크’ 심사위원/”트로트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들이 많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어요.
골든마이크가 올해로 끝나지 않고, 내년, 내후년 계속 돼서 이어갈 수 있게끔…”}

지난 5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5개월의 대장정의 막을 내린 골든마이크는 방송이 끝난 뒤,
전국단위 콘서트도 예정 돼 있습니다.

{임혁규/’골든마이크’ 연출/”작년 11월이죠. 11월부터 기획에 들어가서 전국 9개 지역 민방이
모두 힘을 모아 공동제작 형태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다음주까지 여러분 안방에
즐거움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펼쳐진 골든마이크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을 이번 결선무대는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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