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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독거 할머니 평생 모은 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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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혼자사는 80대 할머니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평생 모은 재산을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30여년 전 남편을 잃은 87살 권정수 할머니는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평생 절약하며 모은 돈 1천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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