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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 청년 마음 열게한 경찰관 미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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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시도하던 20대 청년의 마음을 열게하고 취직까지 도와준 경찰관의 미담이 알려져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부산진서 개금파출소 서병수 경위는 지난 달 8일 생활고로 자살을 시도하던 20대 청년을
물심양면으로 도왔고 이 청년은 최근 취업에도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 경위의 미담은 이 청년이 부산경찰청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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