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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상 민심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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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추석 밥상머리에서는 어떤 얘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습니까.

아마 조국장관 얘기가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국장관에 대한 검찰수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국장관의 부인인 정경심교수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조국장관의 소환 가능성입니다.

여권에서는 검찰수사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인영/민주당 원내대표/검찰의 정치냐 검찰개혁이냐 입니다.이것 역시 오늘 검찰과 조국장관은
국민앞에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조국장관과 윤석열총장의 정면대결 양상이이서 법무부장관이 검찰에 소환되는 사태가 올수도 있다는
전망입니다.

조국퇴진 국민연대에 나선 야권의 움직임도 관심거리입니다.

한국당 여성의원들은 삭발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추석연휴에도 거리시위에 나설 예정입니다.

황교안 한국당대표는 야당대표에 이어 유승민 안철수측과도 긴밀한 협의에 나섰습니다.

{황교안/한국당 대표/반드시 잘못된 조국장관의 임명을 끝장내도록 하겠습니다.
내려오도록 하겠습니다.}

야권 국민연대는 비정치권까지 아우른다는 계획입니다.

문재인대통령과 조국장관의 고향인 부산경남의 추석 민심은 검찰수사와 야권연대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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