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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m를 15분만에, 응급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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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환자를 태운 차량이 추석 귀성 차량들로 꽉 막힌 고속도로에 갇힐 뻔 했지만,
부산*경남 경찰의 공조 덕분에 무사히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3시쯤 광주에서 부산으로 이송되던 뇌출혈 환자가 남해고속도로 정체로
위급한 상황에 빠지자 경남경찰청의 연락을 받은 부산경찰청이 교통관리 등을 실시해
30km 거리를 15분만에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경찰은 길을 터 준 시민정신과 부산경남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얻은 결과였으며,
환자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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