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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제발 잠들고 싶다” 불면증 치료가 필요할 때는?

조회수1.03K의견0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9분! OECD 국가 중 최하위입니다.

최근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2018년 한해 60만 명가량이 잠 못드는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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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잠 들지 못하고 또 자주 깨는 불면증 환자입니다.

피로가 쌓이면서 하루하루가 힘겹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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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환 신경과 전문의/ 인제대부산백병원 신경과 부교수, 인하대 의대 졸업,
삼성서울병원 뇌전증*수면장애 전임의 역임}

{“불면증은 [매우 흔한] 질환인데요.

보통 밤 증상으로 [잠에 들기 어렵]거나 [중간에 자주 깬다]거나, 아니면 본인이 원하는 시간보다
[너무 일찍 깨는] 경우입니다.

또 아침에 [자도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 증상이 [일주일 3번] 이상, 보통 [3개월 이상 진행]될 때
만성 불면증으로 진단이 가능하고요.

그 경우 [낮] 동안 여러 설명할 수 없는 [졸음, 피곤함, 복통, 두통]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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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과 뇌는 수면 시간에만 쉴 수 있습니다.

실제로 불면증이 있으면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무려 8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수면제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소량으로 단기간 복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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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둘 다 입니다.

불면증 치료가 [자살] 위험이나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어서 많은 걱정이 있는데요.

반드시 [약물 치료만으로 호전]되는 분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럴 경우 [수면 전문가와 상의]한 후에 [최단 기간, 최소 용량]을 사용하면 우려는 불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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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설쳤다고 해도 늦잠을 자면 안 됩니다.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수면 리듬이 깨지지 않는데요.

잠에 대한 걱정과 집착도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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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환 신경과 전문의/ 인제대부산백병원 신경과 부교수, 인하대 의대 졸업,
삼성서울병원 뇌전증*수면장애 전임의 역임}

{누구나 다 아는 비결인데요.

우선 [멜라토닌](수면 호르몬)의 [분비]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주변 환경을 어둡게] 한다거나
[조용한 환경] 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겠고요.

[운동]을 하게 된다면 적어도 [수면 3시간 전]에는 운동을 모두 [끝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잠자기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체온]을 [조절]해 숙면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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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환자는 술 담배 카페인 음료 이 세 가지를 꼭 피해야 합니다.

특히 술은 잠은 빨리 들지만 깊은 잠을 방해해 자주 깨게 만듭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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