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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4월 4일-사행성 오락실 단속 등

(앵커)

사건 사고와 주요 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도심 야산 창고에서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26살 백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백 씨 등은 지난달 11일 부산진구 범천동 안창마을 뒷산에 창고를 빌린 뒤 사행성 오락기 35대를 설치해 두고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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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 오전 9시 40분쯤 부산 양정동의 한 옥외창고에 쌓여있던 쓰레기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아 창고 안에 있던 천막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쓰레기 속에서 발화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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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동안의 계획 예방정비를 마치고 어제(3)밤 발전을 재개했던 부산 고리원전 4호기가 발전재개 18시간 만인 오늘(4) 낮 4시 반쯤 갑자기 발전을 정지했습니다.

고리원전 측은 어제 밤부터 출력을 서서히 높이던 중, 주변압기를 보호하는 계전기가 갑자기 작동해 발전이 정지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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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제작한 특집 프로그램 '콘텐츠가 미래다' 2부작이 2013 한국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KNN 신사옥 이전에 맞춰 윤혜림,박영준 기자가 연출과 촬영을 맡은 이번 작품은 콘텐츠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함께 그 미래를 부산 센텀시티에서 조명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김상진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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