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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 폄하*정치적 편향 일삼은 교수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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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도중에 학생들에게 지역 폄하와
여성 비하, 정치적으로 편향된 주장을 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부산 동의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이 대학 A교수는 전쟁이 나면 여성은 위안부,
남성은 총알받이가 된다,

세월호 사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기위해 조작된 것이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은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정확한 발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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