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인구 7년만에 군부 2위 올라

경남 창녕군 인구가 7년만에 경남지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달 말 창녕군 인구는 6만3천60명을 돌파해, 2천6년 이후 7년만에 경남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창녕군은 1위는 함안군에 4천4백여명이 모자랐고 거창군은 창녕군보다 불과 2명이 적어 3위로 밀려났습니다.

창녕군은 넥센타이어 등 기업체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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