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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기념일 국가기념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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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마산 일대 시민들이 박정희 유신독제체제에 맞선 일으킨
민주항쟁 발생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부마 민주항쟁이
시작된 1979년 10월 16일을 기리기 위해 10월16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부마민주항쟁 기념일이 국가기념일이 되면서 40주년을 맞는 올해부터
정부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국가기념일로 처음 치르는 올해 기념식은 10월16일 경남 창원시에서
‘부마1979, 위대한 민주여정의 시작’을 주제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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