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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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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여권은 국면전환을 꾀하지만 야권은 부산에서부터 조국파면 연대를 시작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국파면을 주장하는 한국당의 릴레이삭발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인시위 대규모집회에 이어 삭발에다 단식까지 가능한 항의수단은 모두 동원되고 있습니다.

{황교안/한국당 대표/국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저는 저의투쟁을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부산에서는 조국파면 야권연대가 시작됐습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부산시당이 조국파면을 고리로 손을 잡은 겁니다.

수도권도 야권연대를 협의중이어서 확산될 조짐입니다.

민주당은 정기국회를 열어 민생을 챙기자고 압박하지만 국회는 멈춰선 상태입니다.

민주당 일부도 조국임명에 반대하는 여론에는 곤혹스런 입장입니다.

{수퍼:민홍철/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현재까지 특별한 본인 연루사실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기국회가 열리면 대정부질문에 이어 국정감사장에서도 조국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국장관 주변에 대한 검찰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결국 검찰개혁을 내건 조국장관과 강제수사에 나선 검찰의 정면충돌이 어떤 형태로든 마무리될 때까지
여야갈등은 계속될 전망됩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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