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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더 라스트 걸

조회수162의견0

{앵커: IS 성 노예였던 나디아 무라드.

여성들을 위한 대변인이 된 후, 생생한 증언을 들려줍니다.

‘더 라스트 걸’ 함께 만나보시죠. }

그녀가 그동안 겪은 끔찍한 사건과 목숨을 건 탈출 과정을 담았습니다.

평화로웠던 일상이 IS의 등장과 함께 어떻게 달라졌는지.

또 자신이 성 노예로 팔려 나가며 겪은 일들을 털어놓습니다.

끝으로 한 아랍 가족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된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들려주는데요.

나디아의 고백은 인권을 유린당한 모든 여성. 또 모든 난민의 목소리입니다.

그녀의 이름 앞에는 더 이상 성폭행 피해자, 노예, 난민이라는 꼬리표가 붙지 않습니다.

대신 여성 인권 대변인, 노벨평화상 수상자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는데요.

평화를 향한 나디아의 간절한 목소리가 연민과 공감을 자아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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