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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만 동원개발 회장, 동아대 명예박사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이 동아대학교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동아대는 지난 1969년 동아대에 입학했지만 학업을 마무리하지 못했던 장복만 회장이
지역건설사로서는 최초로 48층 초고층 아파트를 짓고 시공능력 1조원을 돌파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을 기려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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