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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선임작업 돌입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신임감독 선임을 위한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성민규 신임단장은 지난 17일 미국으로 가 전 롯데감독 제리 로이스터와 전 현대 유니콘스 출신의
스캇 쿨바와 래리 서튼 등 한국사정을 잘 아는 3명에 대해 감독 인터뷰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또 현재 공필성 감독대행을 포함해 KBO 리그 안에서도 4,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최대한 빨리 선수단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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