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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10명 중 8명이 겪는다? 요통 낫는 법!

조회수760의견0

{리포트}

갑자기 꼼짝도 못할 정도의 허리통증을 경험했다는 환잡니다.

당장 응급실로 가야 하는 건 아닌지 덜컥 겁이 났는데요.

다행히 허리를 삐끗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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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은 척추 뼈와 인대 등에 무리한 압력이 가해져 조직 손상을 일으키는 겁니다.

우리 국민 80%가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하는, 감기만큼 흔한 증상인데요.

요통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환이 요추염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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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영/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원장, 英왕립외과학회 학사원*美최소침습 척추수술 전문의)}

{“[붓고 열]이 나면 [냉찜질]로 응급처치를 한 후 [쿠션]이 있는 [침대]나 [두툼한 요]를 깔고
[편안한] 자세로 누워 [휴식]을 취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있으면 [진통소염제]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뭉쳐있는 근육을 푼다고 [과도하게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 경직된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딱딱한 바닥]에는 눕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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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은 지속 기간에 따라 6주 이하면 급성, 12주 이상이면 만성으로 나뉩니다.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통증이 이어지면 척추질환을 의심해야 하는데요.

요통 환자 중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10%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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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의 기본적인 치료방법은 [약물, 물리치료]를 [우선]하게 됩니다.

[보존요법]으로 [대부분 치료]가 되지만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질 경우 [병소 부위]에 [직접]적으로
[약물]을 [투여]해 [신경]의 [부기]를 빼주고 [염증]과 [유착]을 [풀어주는] 신경성형술을
[시술]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시술로, [10분 이내]에 끝나며 약 [3시간] 정도만 [안정가료] 후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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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척추질환이 꼭 나이와 비례하는 것은 아니란 겁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서구화된 식습관이 복부 비만을 불러 허리에 무리를 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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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영/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원장, 英왕립외과학회 학사원*美최소침습 척추수술 전문의)}

{“척추에 [무리]를 주는 자세는 [구부정]하게 있는 자세입니다.

나도 모르게 취한 [잘못된 자세]가 [척추건강]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상체]를 바로 [세우고] [허리, 엉덩이]는 [등받이]에 [밀착]해야 합니다.

또 [중간중간]에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척추근육을 풀어줘야 합니다.

또한 [몸무게가 1kg 증가]하면 [허리]에는 [5kg]만큼 [부담]을 주게 되므로 자신에게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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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허리통증은 숙명과도 같죠.

허리 척추는 20대부터 노화가 시작되는 만큼 올바른 예방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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