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소재 대학생들 식목행사

UN 평화문화특구인 부산 남구지역 5개 대학교 학생들이 식목일을 맞아 평화의 나무를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경성대,부경대,동명대,부산예술대, 부산외대 학생 3천여명은 오늘(5) 낮, 부산 UN평화공원 일대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나무 3천그루를 심고 생태 하천에 금붕어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계 유일의 UN기념공원이 있는 부산 남구는 지난 2010년 UN평화문화특구로 지정돼 평화수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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