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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강제추행 혐의 하용부 1심서 혐의 인정

창원지법 밀양지원은 여성 단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인간문화재
하용부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를 선고 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무형문화재 밀양 백중놀이 보유자였던 하씨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사이 두차례 걸쳐
20대 여성 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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