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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5위 매직넘버 1, 롯데 꼴찌 확정

올시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마지막 한자리인 5위를 노리고 있는 NC다이노스가
어제(24) 만루홈런 한방으로 승리를 챙겨 이제 남은 경기에서 1승만 기록하면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NC는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3회초 모창민의 만루홈런을 포함해
대거 6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모창민의 만루홈런은 2008년 프로 데뷔 후 첫 정규시즌 만루홈런이었으며,
선발 이재학은 5이닝 1실점으로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한편 롯데는 어제 패배로 48승 88패 3무를 기록하며 올시즌 최하위를
확정했는데, 8개 구단 체체였던 지난 2004년 꼴찌 이후 15년만에
최하위를 확정했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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