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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장영희/샘터}

{앵커:장애와 암 투병 속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남기고 떠난
고 장영희 교수! 그가 떠난지 올해로 10주기가 됐는데요.

고인이 남긴 주옥 같은 산문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시죠.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소아마비와 암 투병 등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고 장영희 교수!
뛰어난 영문학자이자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한 탁월한 수필가였습니다.

‘살아온 날들을 기적’이라고 말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이야기 한 장 교수의
주옥 같은 글들이 절망에 빠진 이들의 어깨를 다시 토닥여줍니다.

책은 그가 남긴 글 가운데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문장만 뽑은 건데요.

청춘에게 건네는 따스한 조언부터 일상에서 보석 같은 행복을 발견하는
지혜까지 희망의 메시지가 실렸습니다.

장 교수는 떠났지만 특유의 긍정과 위트는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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