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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건축선언 발표, 공공성 대폭 강화

부산 건축의 미래와 가치를 담은 부산건축선언이 발표됐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선언문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자연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건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100년 미래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건축선언을 통해 도시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자연환경과의 조화와 역사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건축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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