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항제 꽃, 충무공 승전행사 열려

진해 군항제 조직위는 어제(7일) 오후 진해 일대에서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승전을 기념하는 승전 거리행진을 가졌습니다.

진해군항제의 꽃인 이번 승전행렬에는 해군 군악대와 헌병대 시범단등 모두 650여명이 참가해 진해 시내 중원교차로등 1.8km구간을 돌며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을 즐겁게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창원 진해구 일대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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