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나체사진 유포

부산 동래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나체사진 등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2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전 여자친구인 21살 이모씨가 자신을 만나주지않는다는 이유로 이씨의 나체사진 등을 신상정보와 함께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뒤 강제추행한 혐의로 25살 구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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