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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체납 집중 단속

부산시가 전체 체납액 가운데 17%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단속을 강화합니다.

구군 합동 단속반은 자동차세 2건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고질 상습 체납 차량은 강제 견인해 공매에 넘기로 했습니다.

번호판 영치 대상 차량은 모두 4만8천8백대로 이 가운데 5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21%가 넘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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