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 책]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

{앵커: 명상에 대한 체험을 써내려간 송혜주의 에세이입니다.

‘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

===========

가족과의 갈등,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컸던 저자.

90일간의 명상을 통해서 내면을 변화시킨 과정을 따라갑니다.

겉보기에는 문제가 없지만 불안으로 마음이 병든 현대인들을 위한 책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명상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커피를 마시다가, 걷다가도 할 수 있는 생활 속 명상법을 제시하는데요.

저자는 원하는 것을 이뤘는데도 여전히 힘든 이유는, ‘행복할 줄 모르는 내 마음’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가벼운 명상을 통해서 복잡한 일상은 단순하게, 삶의 무게는 가볍게 만들어보시죠.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