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음란물 유통 40대 영장

부산 북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대량으로 복제해 판매한 혐의로 47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석달 동안 자신의 집에서 아동과 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물을 CD 5만여장, 비디오테이프 6천여개에 불법복제해 택배로 판매한 혐의입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