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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요트에서 마약투약 혐의 선주 입건

부산해경은 배 위에서 필로폰을 거래하고 투약한 혐의로 A씨를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부산 다대포에 정박한 요트에서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에서 단속된 해상 마약 범죄는 2016년 56건, 30명에서 올 8월 현재 140건,
125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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