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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

사건 사고와 주요 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이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창원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하룻 사이에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창원 진해구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지게차 밑에서 정비작업을 하던 43살 김모 씨가 갑자기 떨어진 지게차 집게에 깔려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4시쯤에는 창원 진해구의 다른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기계를 정비하던 38살 전모 씨가 기계 형틀에 머리를 부딪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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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 오후 1시 반쯤 부산 남형제도 남동쪽 해상을 항해중이던 한 화물선에서 필리핀 선원 48살 B모씨가 선박용접 작업을 하다 화상을 입는 사고가 났습니다.

B씨는 출동한 해경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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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임금 4억여원을 체불한 혐의로 거제시 모 선박부품 임가공업체 대표 37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근로자 백여명의 임금 4억8천여만원을 체불하고 잠적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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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 오전 8시 반 쯤 부산항으로 들어올 예정이던 초대형 크루즈선인 '슈퍼스타 제미니호'의 입항이 연기됐습니다.

5만톤급 규모의'슈퍼스타 제미니호'는 지난 6일 상해를 출항해 부산항으로 들어올 예정이었지만 현지 기상악화로 출항이 연기됐습니다.

입항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이태훈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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