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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태풍 미탁에 비상근무체제 돌입

부산교육청이 제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어제(1일)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교육청은 어제(1일) 오전 긴급 재난대응 상황점검회의를 통해 학생 안전과 학교 시설 보호 대책을
논의하고 오늘(2일)부터 재난대응상황실을 가동하는등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태풍상황에 따라 오늘(2일) 오후에는 하교시간 조정과 단축 수업, 휴업 등의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고 결정한 내용을 신속하게 학부모들에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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