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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계단 문화축제 개최

한국전쟁 때 피란민과 부두 노동자들의 애환이 서린 부산 중구 40계단
일대에서 제16회 40계단 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부산역에서 산복도로와 영도다리 등 인근 명소를 드론으로 영상 중계해
전쟁의 아픔을 극복한 현재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40계단은 한국전쟁 때 전국에서 몰려든 피난민들이 판자촌을 형성한 부산 동광동과 영주동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으로 피난민들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르내리던 곳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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