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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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개막 나흘째, 주말 관람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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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나흘째를 맞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주말을 맞아 영화팬들로 크게 붐비는 등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이 집결한 가운데 영화의 전당에서는 정일성 촬영감독의 마스터 클래스와 함께 핸드프린팅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또 영화 ‘젊은이의 양지’와 ‘니나 내나’ 등의 초청작 출연진이 영화의 전당에서 잇따라 인사를 갖고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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