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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숲 83곳 조성

부산 도심에 소규모 숲이 잇따라 조성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7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산시내 83곳에 미세먼지 차단 숲과
도시 바람길 숲 등 도심 소규모 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43곳을 완성했고 2021년까지 40곳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심 숲에는 모두 52만8천 그루의 나무가 심어집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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