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송신도시 뜨거운 관심, 50만 돌파 날개되나

조회수4.60K의견0

{앵커:
전국 대부분의 주요도시들이 인구가 줄어들고 있지만 반대로 계속 늘어난 곳이 바로
경남 양산시입니다.

물금신도시로 인구 30만을 돌파한 양산시가 사송신도시 조성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노리고 있는데,
최근까지 사송신도시 용지가 불티나게 팔리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 양산시를 단숨에 도내 인구 3위 도시로 올려놓은 물금신도시입니다.

15만여명이 입주해, 양산시 인구 30만 돌파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물금신도시 조성이 완료된 이후 현재는 인구가 34만명 선에 멈춰있는데요, 이 곳 사송신도시가
양산 인구 증가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길어지고 있지만, 사송신도시의 상황은 다릅니다.

부산 바로 옆에 위치한 탁월한 입지 여건으로, 업계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체 상업용지 43개 필지가 지난 5월 공고 이후 넉달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아파트 용지도 전체 20개 필지 가운데 19개 필지가 주인을 찾았습니다.

최근 있었던 아파트 1개 필지 입찰에는 무려 146개 업체가 몰렸습니다.

{최용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양산사업단장 “다른 신도시와 다르게 사송신도시는 고속도로,
국도 등의 인프라가 구축돼 있습니다. 향후에 도시철도가 개통될 예정이고요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있겠죠.”}

신도시 조성이 완료되는 오는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됩니다.

현재 분양 열기로 봤을 때, 3만 7천명 수용 목표 달성은 무난해 보입니다.

{최신영/부동산 정보업체 실장 “최근에 수요자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인프라들이 조성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있어서…”}

양산시의 오는 2030년 50만 도시성장 계획에 사송신도시가 날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