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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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출품철회 요청 베트남 영화 상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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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가 베트남 당국의 검열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출품철회
요청을 받은 베트남 영화 상영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베트남 현지 언론은 베트남 쩐 중 타인 후이 감독의 작품 ‘롬’이
지난 4일 비프 뉴 커런츠 부문에 상영됐다며,이 영화는 베트남 당국의 검열을 받지 않아
영화제측에 출품철회를 요청한 작품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화제측은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고,많은 팬이 영화표를 이미 구매했기 때문에
상영을 취소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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