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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도 화상벌레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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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와 전북에 이어 경남 진주에서도 독성물질을 가진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가 발견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진주보건소는 이현동과 평거동 등에서 화상벌레 출몰 신고 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화상벌레는 꼬리에서 독성물질을 분비해 피부 접촉만으로 화상과 비슷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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