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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허경무 부산외솔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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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무 부산외솔회장
(사)한국서체연구회 이사장, 한글학회부설 한글서체연구원 원장,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 운영위원장

Q. 부산을 한글의 도시라고 주장하는 이유?
외솔 최현배 선생, 광복 후 동래고에서 후학 양성

Q. 부산을 한글의 도시라고 주장하는 이유?
최현배 선생, 동아대 초빙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기도

Q. 부산을 한글의 도시라고 주장하는 이유?
부산한글학회 50여 년의 역사 자랑

Q. 줄임말 사용에 대한 입장?
“언어는 사용자 간의 약속, 상황에 따라 변하기도”

Q. 줄임말 사용에 대한 입장?
“소수들만의 은어일 뿐, 한계는 있어”

Q.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한글 사랑 방법?
외국어 * 비속어 사용 줄이기

Q.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한글 사랑 방법?
한글의 예술화에 관심 가져야

Q. 정부에 바라는 점?
한글문화의 전당 설립 등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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