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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여야 지지율 격차 벌어져

조회수4.52K의견0

{앵커: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은 지지층과 중도층의 이탈이 현실화되는 모습입니다.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리얼미터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의 부산경남 지지율은
10월 첫 째주 28.2%, 한국당의 부산경남 지지율은
40.6%를 기록했습니다.

양당의 지지율 차이는 불과 한 달 전 1%p 이내였으나, 12%p까지
벌어졌습니다.

20%대로 떨어진 민주당은 지지율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조국 장관 임명의 여파임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전재수/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부산시의 국비 7조원 시대를 열어나가는
이런 성과를 통해서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는 출발점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한국당은 부산경남에서 40% 수준의 지지율을 4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재중/한국당 부산시당위원장/민심을 파고들어가고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정책 대안을 내놓고 진정성을 가지고 잘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만 계속 올라가겠죠.}

같은 조사에서는 문재인대통령이 잘한다는 지지율도 하락세 속에 34.8%를 기록해,
잘못한다는 61.2%의 응답과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정당과 대통령 지지율의 하락은 민주당의 총선 예비후보들에게
특히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9월 30일에서 10월 2일 사이 전국 성인 2007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병행 실시됐으며, 응답율 5.6%, 표집오차 95%, 신뢰수준 ±2.2%p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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