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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신공항 검증 등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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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김해신공항에 대한 국무총리실 검증이나 공공기관 추가이전을
총선이전에 매듭짓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은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해신공항에 대한 총리실 재검증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한국당 김정훈의원은 재검증에 합의한지 4개월이 지났지만 총리실은 검증단도 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검증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문이라는 추궁에 총리실은 서두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김정훈 국회의원
검증위원회 구성했어요?}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구성을 위해서 지금 그 과정 진행중에 있습니다.}

{김정훈 국회의원
언제까지 할겁니까?}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가급적 빨리 하려 합니다.}

{김정훈 국회의원
그러니까 언제까지,기간이 있어요?}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아직 시작도 안한 상태이기 때문에.}

{김정훈 국회의원
내년 총선전에 결과 나올수 있습니까?}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가급적 빨리 하려고 합니다.}

동남권 시도지사는 연말까지 검증을 마무리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지만 외면당하고 있는 셈입니다.

공공기관 추가이전도 말만 무성합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기회있을 때마다 추가이전을 하루빨리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국감에서 혁신도시 효율성에 대한 용역이 당초 올 연말에서 늦어져
내년 3월에야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또 용역이 나오면 공론화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신공항 검증이나 공공기관 추가이전 모두 내년 총선 이전에는 어렵다는 전망입니다.
이들 현안이 선거분위기에 휩쌓이면 추진여부마져 불투명해 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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