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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행세 7억원 가로챈 60대 징역 6년

재력가 행세를 하며 돈을 빌려주면 보답하겠다고 속여 7억원 이상을 가로챈 60대 여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63살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목욕관리사에게 호텔을 가진 재력가라고 속여 3억4천만원을 빌리는 등
모두 4명으로부터 7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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