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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검찰, 조국 동생 영장기각에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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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면]
검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핵심 혐의를 인정하고 영장심문을 포기하기까지
하는 점 등에 비춰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구속영장 재청구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허위소송 혐의가 성립하는지 다툼이 있고
뒷돈 수수 혐의는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하고 있다”는 취지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경제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회기동 등 전국 76곳에서 낙후 지역을 살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됩니다.

청량리·회기동의 경우 생명공학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것이어서 주택사업과 관련이 없지만
이번 선정 결과가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데요.

국토교통부는 혹시라도 외지인 투기 수요가 몰려 해당 뉴딜사업 지역의 시장이 과열될 경우 아예 사업을
중단하거나 연기할 방침입니다.

[사회면]
음성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13세 여아와 영상통화 중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을 캡처하고 전송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피해자의 모습과 자세, 사진의 구도 등에 비춰 볼 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내용을
표현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단했는데요.

법원은 A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는 기삽니다.

[외신]
올해로 95살인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4바늘을 꿰매는 상처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며칠전 조지아주의 자택에서 낙상으로 왼쪽 눈이 멍들고 눈썹 위로 14바늘을 꿰매는 큰 상처를 입었는데요.

고령임을 고려하면 안정이 필요했지만 카터 전 대통령은 해비타트 행사에 아내 로잘린 여사와 함께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했다는 기삽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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