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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앵커)
사건 사고와 주요 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김민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창원의 한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 오모씨가 창원 모백화점에게서 받은 상생협력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오 씨는 창원 모백화점의 신관 개관을 합의하면서 시장발전기금 6억5천만원을 받고 별도로 3억 5천만원을 받아 1억원을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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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엄궁동의 한 아파트 앞 내리막길에서 1톤 화물차가 길가에 주차된 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64살 최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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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은 중국산 바지락을 국내산 바지락과 섞어 전국 대형마트 등에 판매한 혐의로 부산 모 수산업체 대표 6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6개월동안 중국산 바지락 7톤에 국산을 섞은 뒤 모두 국산 바지락이라고 속여 3천 5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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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문화재단이 진주제일여고와 하동여고, 남해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KNN문화재단 강병중 이사장은 진주제일여고에 2천만원, 하동여고에 천5백만원, 남해고등학교에 2천만원 등 5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 브리핑 김민욱입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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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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