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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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프 in BIFF’ 배리어프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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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 중 하나로 ’2019 장애인미디어 축제 ‘배프 IN BIFF’가 오늘(10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배프’는 장애나 장벽없는 세상을 뜻하는 배리어 프리의 준말입니다.

‘배프 인 비프’는 장애인 인식개선과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배리어프리 전시체험과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과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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