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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경기 수주 대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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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일주일 새, 거제의 양대 조선소가 신규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선 업계의 잇따르는 수주 소식이 조선경기 부활의 신호탄이 될 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거가대교를 배경으로 초대형 LNG운반선이 물살을 가릅니다.

자체 최적운항 시스템을 탑재한 친환경 선박입니다.

삼성중공업이 말레이시아 선사와 동일 선종의 LNG운반선 2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조 1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계약에 성공한 지 채 일주일도 안 된 희소식입니다.

{김경희 삼성중공업 상무
“글로벌 선주사들이 규모의 경제를 앞세우면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는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발주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주 우리 해군의 핵심 전력인 3천톤급 잠수함을 수주했습니다.

독자 기술로 건조하는 1조 1천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유수준 대우조선해양 특수선사업본부장
“(특수선 전망은)차세대 잠수함, 차기 스마트 구축함 등이 있고 해외의 경우는 동남아와 서남아,
중남미 국가들과 활발히 잠수함과 수상함의 수출 상담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대우조선은 같은날 미주지역 선사로부터 천연가스 추진엔진을 탑재한 친환경 LNG운반선을 수주하며
수주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꽉 막혔던 수주 물꼬가 터지면서 대우와 삼성이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지역 경제를 이끄는 양대 조선소의 막판 수주 총력전이 조선경기 부활의 신호탄이 될 지 기대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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