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웅동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설명회

부산 신항 웅동배후단지 내 입주업체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내일(15일) 열립니다.

부산항만공사는 18만제곱미터인 이 부지에 물류 또는 제조기업 3개사를 입주시킬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외국화물 유치와 고용 창출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해 내년 1월쯤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신항 배후단지에는 현재 67개 업체가 입주해 연간 2백만개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며,
약 4천억원의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