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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극우 발언’ 고교 교사 징계 요구

시민단체 아베규탄 부산시민행동은
부산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친일극우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모 공립고 교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회견 참가자들은 해당 교사가 극우 유튜버들의 주장을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등
일본 측을 두둔해왔다며, 엄중징계를 통해 교육계의 친일 잔재를 청산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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