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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 후폭풍 부산경남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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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조국사태에 대해 부산경남 여론이 전국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야는 조국장관 사퇴 이후의 정국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당은 문재인대통령을 직접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나경원/한국당 원내대표/언론이 마치 생사람이라도 잡은 마냥 몰아부치는 대통령,
정말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 대통령이 맞는가.}

조국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합니다.

한국당은 부산경남에서 회복한 지지율을 지키기 위해서는 야권 통합이나 연대가 절실하다고
분석합니다.

하지만 탄핵에 대한 찬반논란으로 내분이 걱정입니다.

유승민의원이 탄핵에 대한 입장이 통합논의의 전제라고 밝히자 곧바로 한국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상반된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을 내세웁니다.

선거법개정과 검찰개혁안으로 한국당을 압박합니다.

{이인영/민주당 대표/국회선진화법을 무기로 우리 당은 질서있고 과감하게 검찰개혁과
정치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한국당 의원들은 국회선진화법을 어긴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도 부담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의 검찰개혁 추진이 부산경남 지지율 회복에 도움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이에따라 민주당 부산경남 의원들은 민생챙기기로 활로를 모색합니다.

지연되고 있는 동남권신공항이나 공공기관 이전등을 총선과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국장관 사퇴이후 여야의 대응에 따라 부산경남 여론은 또한번 출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그만큼 정치권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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