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동아대, 대원플러스 최삼섭 회장 명예박사

조회수440의견0

부산 동아대학교가 대원플러스 건설 최삼섭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동아대는 21년동안 부산에서 건설사를 운영하면서 세계에서 주거용으로는 8번째로 높은
마린시티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짓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최삼섭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