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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이옥선 할머니, 부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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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부산 남구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를 찾았습니다.

1927년 부산 보수동에서 태어나 15살 때인 1942년 일본군에 의해 중국 연길의 위안소로 끌려간
이 할머니는 전시를 둘러본 뒤 우리 역사가 여기 다 있어 반갑고 일본에 바라는 것은 사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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