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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에 가면”

조회수712의견0

{앵커: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부산불꽃축제가 11월 2일 토요일밤에
열립니다.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역대 최대규모의 불꽃부터 다양한 볼거리들까지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개막식에 앞서 부산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민사연불꽃쇼로
미리 열기를 달굽니다.

뒤이어 유럽최고인 이탈리아 파렌테(PARENTE)사가 “오페라의 유령”을 주제로
부산의 밤하늘을 꾸밉니다.

핵심인 부산 멀티미디어 불꽃쇼에서는 배우 조진웅의 해설로 레인보우 불꽃 등
신개발 불꽃들이 첫선을 보입니다.

특히 귀가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막판 커튼콜 불꽃쇼까지 마련하면서 초대형 25인치 불꽃도
2배로 늘였습니다.

축제 당일 3단계로 교통통제를 하되, 시내버스 91대, 지하철 232회를 증편해 시민불편은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안전요원 2천916명을 배치하고 해상에도 해경 등 배 13척을 동원해 만일의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할 방침입니다.

{오거돈/부산시장/우리 시민 여러분들이 여러가지 면에서 불편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가면서 금년에도 아주 성공적인 불꽃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시 11월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층 더 다채롭게 준비된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다음주 토요일인 11월 2일 저녁 6시 시작됩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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